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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식물_입체표지_수정.jpg

사소하지만 중요한 남극이 품은 작은 식물 이야기

The Story of Antarcic Plants


김지희 지음


하얀 빙하의 세상, 남극에도 우거진 숲이 있었다.

남극에 피는 꽃식물과 이끼식물 그리고 지의류 이야기


이 세상에는 언제나 역설이 존재한다. 봄이 되어 온갖 꽃이 피고 지는 꽃 대궐이 있다면. 언제나 겨울왕국, 눈으로 덮여 꽃은커녕 맨 땅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곳이 있다. 꽃이 피는 식물보다는 꽃이 피지 않는 식물이 더 많은 곳이 있다. 이 극과 극의 세상, 남극에는 98%의 눈과 빙하로 덮인 세상이 있는가 하면, 2%의 땅에서 광합성을 하는 녹색식물과 지의류가 자란다.

하얀 빙원에서 인기 많은 펭귄을 연구하는 학자가 있는가 하면... 5밀리미터도 안 되는 꽃을 찾아 헤매고 꽃이 없어도 열매를 맺지 않아도 초록색인 것만으로도 반가운 남극에서 식생의 변화를 연구하는 생물학자가 있다. 남극의 육상식물과 지의류를 연구하는 남극생물학자 김지희 박사가 사소하지만 중요한 남극이 품은 작은 식물이야기를 써냈다. 그동안 펭귄과 도둑갈매기 연구와 해양생물 연구로 주목받아온 남극에서 특별하게도 육상식물의 생태를 연구하는 생물학자의 남극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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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일 발행  |  168쪽  |   148×224mm  |  값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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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식물_상세페이지_송고용_202004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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